태풍 오마이스1 태풍 오마이스로 남부 지역 피해 발생 올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첫 태풍 '오마이스'의 영향으로 남부지역의 주택과 상가,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입니다. 8월 24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전날 밤부터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오마이스가 제주도 서귀포시를 지나 경남 사천 등을 통과하고 오전 6시경 울릉도 앞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바뀌며 소멸했다고 발표했는데요. 진영~진례를 지나는 경전선은 선로 침수 및 토사유입으로 0시 55분경 운행이 중단되어 복구작업을 거쳐 7시 30분경 통행이 재개되었으며, 경남, 부산, 울산, 전남 등에서는 도로 침수 및 유실 등이 9건 발생하였고, 사유시설 피해로는 울산, 통영, 울산, 사천 등에서 주택 3동과 상가 21동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. 이번 태풍으로 전국에 소방인.. 2021. 8. 24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