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1000명육박1 수도권 확진자 1000명 육박 새 거리두기 두 번째 유예 수도권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급격하게 커지며 1000명에 육박하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새로운 거리두기의 적용을 오는 14일까지 한 번 더 1주 연장을 했습니다. 7월 7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"정부는 어떻게든 이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가지고 있는 모든 방법과 수단으로 최선을 다하겠다. 또한 상황이 잡히지 않으면 가장 강력한 단계까지 취할 수 있다."라고 밝혔습니다. 현재 수도권에서는 새 거리두기 단계 기준으로 "3단계"에 속해 있는데, 현행 거리두기 "2단계"와 방역 강도가 비슷합니다. 정부에서는 지금보다 유행이 더 커지면 현 거리두기 체계를 다시 유예하기보다는 새 거리두기 체계를 도입하고 상황에 따라 "4단계"로 격상하겠다고 말하고 있는데요. 4단계는.. 2021. 7. 7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