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초등생1 여자 초등생 성추행 거짓신고로 반년 옥살이 10세인 여자 초등학생의 거짓 성추행 신고로 친구 아버지가 6개월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. 한국성범죄무고상담센터에서는 지난 7월 1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이번 거짓신고로 인한 사건의 전말과 관련 판결문 등을 공개했는데요. 해당 센터에 따르면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친구의 아버지인 A 씨는 딸의 친구인 B양의 집에서 놀고 있던 딸을 데리러 갔고, B 양은 A 씨에게 "더 놀아달라. 안 놀아주면 112에 신고할 거야. 엄마한테 이를 거야."라고 했고, 이에 A 씨는 신고할지 모른다는 생각과 B 양의 버릇없는 행동을 알릴 목적으로 B 양과 놀아주는 장면은 약 6초간 촬영을 했습니다. A 씨가 집으로 돌아가자 B 양은 실제로 112에 전화를 걸어 "성추행을 당했다."라고 신고를 .. 2021. 7. 15. 이전 1 다음